동네별로 직접 확인해 쓴 카공 카페 이야기. 콘센트뿐 아니라 영업시간, 휴무, 좌석 시간 제한처럼 목록에 잘 안 드러나는 것들을 정리했어요.
지도에서 카페 찾기 →건대입구 카공 카페 다섯 곳을 마감이 늦은 순서로 정리했어요. 화양동·자양동은 자정을 넘겨 여는 곳이 드문데, 새벽 1~2시까지 하는 곳부터 밤 11시대에 닫는 곳까지 요일별 함정도 함께 적었어요.
연희동·신촌 카공 카페 다섯 곳을 마감이 이른 순서로 정리했어요. 연희동은 콘센트가 확인된 스물아홉 곳 중 스무 곳이 늦어도 21시면 닫아서, 저녁까지 앉으려면 신촌·이대 쪽으로 넘어가야 해요.
송파·가락 카공 카페 다섯 곳을 문 여는 시각이 이른 순서로 정리했어요. 평일 7시에 여는 가락시장역 앞 카페부터 주말에도 8시 30분에 여는 곳까지, 아침에 노트북 켤 자리를 찾는 분께 맞췄어요.
강남역·신사 카공 카페 다섯 곳의 영업시간을 정리했어요. 평일 7시 30분에 여는 곳부터 자정까지 하는 곳, 19시에 닫는 곳까지 작업 시간대에 맞춰 고르실 수 있어요.
신림·봉천 카공 카페 다섯 곳의 좌석 시간제한과 영업시간을 정리했어요. 관악은 시간제한을 두는 카페가 유독 많은 동네라, 자정까지 무휴로 여는 곳부터 3시간 제한이 있는 곳까지 확인했어요.
홍대·합정·연남 카공 카페 다섯 곳이에요. 같은 가게라도 층에 따라 콘센트가 없고, 화요일에 쉬는 곳도 있어서 층·마감 시각·휴무일까지 정리했어요.